이용수 대사는 2026.3.18.(수) 아시아상공회의소 35주년 기념행사 겸 신년회에 참석하여 한국 및 아시아와 아르헨티나 간 통상∙︎투자 협력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강조하였습니다. Luciano Ojea Quintana 아시아상공회의소 부회장 주최로 개최된 이번 신년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국가 대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 대사는 축사를 통해 밀레이 정부의 경제 개혁 성과와 세계 경제에 있어 아시아의 중요성, 아르헨티나와 아시아 간 통상∙︎투자 현황과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 대사는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2026 캐나다 국제 광업 컨퍼런스(PDAC 2026)'의 '아르헨티나의 날' 세션에서 포스코의 리튬 프로젝트가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광업 프로젝트로 소개된 것을 환영하고, 한국과 남미공동시장(MERCOSUR) 간 자유무역 협상 재개와 한-아르헨티나 이중과세방지협정 체결을 통해 양국 간 통상∙︎투자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