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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주 뉴욕 총영사관 비자 담당 실무자님과 직원분들께 모두 감사 드립니다.

작성일
2022-11-30 11:27:53
조회수
4940
작성자
권**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공상은행 서울지점에서 근무하는 권오흠 부장입니다.
단기비자 효력부활 공지로 미국이외의 국민도 한국비자를 신청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가웠습니다.

사전에 주 뉴욕 총영사부 사증 안내에 따라, 미국에서 학업중인 대표님 자제의 한국 비자 취득을 위해 사전에 영사부에 메일로 문의 드렸는데, 친절하게 관련 링크와 필요한 안내 메일을 보내 주셨습니다.

미국에서 신청인이 방문예약을 하고 해당일에 방문하여 비자를 신청하던중 일부 추가서류와 출입정책에 대한 내부 정책을 설명해 주셨지만 신청인이 갓 대학에 입학한 학생으로 비자 정책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제게 급히 연락을 해왔고, 저는 한국시간 자정 12시 반(미국시간 9시반)에 뉴욕영사부 비자담당으로 연락을 드려 신청인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실무자님께서는 10여분간 제 얘기를 귀 기울여 들어주셨고, 비자 접수가 가능한 사항인지 서류를 다시 파악 하시겠다는 답변과 전화를 끊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혹시나 전화가 끊어져 연결이 안될까봐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불과 5분 전후 상황을 판단하시고 접수가 가능하다는 말씀에 저는 20여분간 불안한 마음이 진정 되었습니다. 더불어 메일로 추가 서류 안내 사항까지도 다시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격하여 유선상으로 너무나 짧은 감사인사를 드리고 전화를 끊고 미국에 재 접수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하였고 영사부에서 접수를 받아 주셨습니다. 신청인이 영사부를 나와 저에게 연락을 하였고, 순조롭게 비자 신청을 하였다는 소식에 큰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11월 28일 월요일 오전 9시반에서 10시 30분 사이 1시간 나름 긴장된 상황과 한국과 미국이 밤낮이 바뀐 상황인것을 인지하시고 전화를 받아 상세하게 신청인의 비자처리를 해주신 비자 실무자님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성함도 여쭙지 못하고 당황하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전화를 끊은것이 몇 일간 제마음이 편치 안네요. 비자 실무자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서울지점 대표님께서도 고마움에 대한 인사의 말씀을 다시 전해드리라고 하셨습니다. 항상 국민과 외국인을 위해 헌신하시는 주 뉴욕 총영사관의 노고를 치하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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