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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자유게시판

외교관의 머리가 . . .

작성일
2011-05-22 14:11:13
조회수
1382
작성자
임**
아래 링크한 동영상은 공무원 민동석이 선명한 정치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어떤 미국 쇠고기를 수입해야 하는가 하는 점에서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고, 또 공무원들도 개인적으로 다양한 정치적 성향을 가질 수 있죠. 그러나, 그런 점을 떠나서, 그냥 민동석 외교관이 합리적이고 논리적 사고를 하는 지만 한 번 보십시오.

http://www.youtube.com/watch?v=KOkbXBr8CDY

아무데서나 흑백논리를 들이대며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등, 문제가 아주 심각하군요.

이렇게 열악한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공무원 시험을, 그것도 공무원 시험 중 어려운 외교관 시험을 통과했었다는 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미국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문제의 발단이 어디에 있는 지 이 비데오를 보니 짐작이 갑니다.

극도로 낮은 수준의 사고력을 지닌 외교관들이 이전 정권(노무현 정권)때 부터 쇠고기 문제해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 왔고,

한국 외교관들이 극도로 사고 수준이 낮다는 점을 파악한 미국이 한국용 협상 전술을 만들고,

한국 외교관들은 전 정권 (노무현 정권) 및 현 정권(이명박 정권)에게 쇠고기 문제에 대해 잘못된 보고를 하고,

현 정권은 “똑똑한” 외교관들이 하는 말이니까 그냥 믿고,

협상 현장에서는 한국 외교관들이 미국의 협상 전술에 그대로 넘어간 것이라 추측됩니다.


그러니까, “과학적으로는 미국의 요구를 그대로 다 들어주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과학적으로 틀리고 맞고 할 게 아닌 영역에서 우리측의 주장이 과학적으로 틀렸다고 말하는

황당한 말을 한국 공무원이 한 것이겠죠.



한국 공무원 스스로 이런 말을 해 놓고,

미국 협상단에게 우리 협상단이 “우리 아직도 30개월 미만의 쇠기만 수입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게 됩니다.



“우리의 이런 주장이 과학적으로 틀리긴 하지만,

피디 수첩과 좌익세력의 거짓 선동 때문에 정부 여당의 지지율이 너무 내려갈 우려가 있으니,

너희 미국 협상단의 요구대로 연령제한 없이 다 수입하는 게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외교관이 이렇게 멍청한 경우가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도 있나요?

그러니, 애당초부터 사고력이 평범한 수준 이상이 되는 외교관들이 협상했으면 별 문제도 논란도 안 될 이 쇠고기 문제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 평범한 수준에 불과한 위생조건을 지키기 위해서 한국이 굉장한 것을 미국에 양보해야만 하고, 미국에게 질질 끌려 다녀야 하고, 국내에서도 정부가 계속 국민 눈치봐야하는 민감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오아이이의 기준이라는 것을 공무원들이 많이 얘기 하는데,

딱 그 기준 그대로 교역을 해야 한다고는 오아이이 스스로도 말하지 않으며,

딱 그 기준 그대로 교역하는 게 국제 기준인 것도 아닙니다.




딱 그 기준대로 교역을 하는 것만 과학적으로 맞고

거기서 벗어나면 과학적으로 틀린 것도 물론 아닙니다.

이건 보수 진보, 친 노무현 반 노무현, 친 이명박 반 이명박 같은 걸 떠나서,

기초적인 논리 문제인데, 여기서부터도 대한민국 외교관들이 틀려있었습니다. 이전 정권 때부터.

그런데, 예를 들면 민동석과 김종훈같이 기초부터 틀린 외교관들이 아직도 무역 협상을 이끌고 있습니다.





민동석은 공무 수행중이 아닌 때에도, 적극적으로 여기 저기 찾아 다니면서 "나 저질이요"하고 홍보하고 다니고 있군요.

그리고, 저 동영상 3편을 보면 재판을 하면서 피디 수첩측은 변호사 열 몇 명이었는데 자기는 자기 친구인 변호사 한 명이었다 하면서 자기가 불쌍하다고 하던데, 그 친구 변호사비 중 1억원 정도는 국가의 공금에서 나갔지요. 민동석이라는 외교관의 사고력이 아주 낮은 수준이라는 것을 법정 기록으로 남기느라 국민이 낸 세금 1억원이 쓰였고, 그 돈을 민동석 외교관의 친구 한 명이 받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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